About Lunar
나를 사랑하는 사람
Lunar1 는 2000 년에 한양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입학하였습니다.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고, 음악에 대한 관심도 많습니다. 무엇보다도 2003년 북토피아 입사를 시작으로 전공분야에 뛰어든지 이제 6년째, 다양한 웹 언어를 통한 개발작업과 각종 어플리케이션들을 만들다가 작년 7월 중순경에 코난테크놀로지에 입사하여 지금은 검색엔진과 관련된 연구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자부심도 있고, 일하는 즐거움도 한창 깨닫고 있는 아직 배울게 까마득한 개발자이지요.
기억해 보면 최초 회사에 입사하려 포트폴리오로 제작한 홈페이지가 제가 만든 첫 사이트였던 것 같습니다. php 로 열심히 만들었는데 지금 그 소스를 보면 웃음이 많이 나오네요. 그 뒤로 지금 제가 어디까지 왔는지 문득 궁금해서 뒤를 돌아보곤 합니다. 그 뒤로 홈페이지를 하나 더 만들었다가 블로그라는 것을 접하고2 블로그 생활에 뛰어든지 5년이 지났네요. 여전히 글쓰는 실력은 함량 미달이고 항상 쉽게 질리는 성격 때문에 이글루도, 네이버 블로그도 전전하면서 마음에 맞는 블로그 서비스를 찾기 위해 전전했었습니다. 2006년 8월에 가입한 티스토리야말로 방황하는 블로거 인생의 종착지라 생각했었는데 사람 욕심은 끝이 없나 봅니다.
급조한 사이트로 보이겠지만, 나름 예전부터 구상해 오던 사이트입니다. 하나, 혹은 다양한 주제를 가진 개성있는 사람들끼리 모여 집단을 이루어 보는 것. 사람들을 위한 즐거운 서비스를 하나쯤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그게 언제가 될 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재미있는 글들을 통해 방문해 주신 분들의 기대에 부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에게 개인적인 연락을 취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메일로 연락주세요 : lunar at sentientis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