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뻘글 쓰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아졌나
¶ published 요새 뻘글 쓰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아졌나 on Friday, September 5th, 2008 at 1:30 am. It's been categorized as thinking and tagged with 개념, 레진, 무개념, 이스트라
지난번에 작성한 “쿱미디어는 뭐하자는 블로그인가?” 라는 글을 통해서 개떡같이 글 써서 사람들한테 이상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하는 사람들에 대한 신랄한 비평을 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도 제대로 뻘글 하나 들어와서 거기에 대해서 글을 작성해보고자 한다.
오늘의 뻘글 : 레진 사태와 관련해서 티스토리 까는 것이 정의인가? by 이스트라
정중한 답글 : 그래 내가 키라다 by lezhin
자 지난번과 동일한 형식으로 조목조목 뻘글에 대한 비평을 해 보고자 한다.
1. 제목 : “레진 사태와 관련해서 티스토리 까는 것이 정의인가?”
제목부터가 엄청나게 웃겼다.
일단 제목에 달아놓은 정의의 뜻을 알려달라. definition 을 의미한 것인가? 아니면 justice 를 의미한 것인가?
도대체 여기서 정의라는 말이 왜 들어가야 하는지를 모르겠다. 사람들이 레진 사건과 관련해서 흥분하여 티스토리를 헐뜯고 씹는게 정의감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웃긴다. 사람들이 다 병신으로 보이나? 사람들이 병신이라서 레진 블로그의 접근이 안되는 이유를 알자마자 앞뒤 가리지 않고 티스토리를 욕한 것으로 봤나? 최소한 블로그를 쓰는 사람들은 그렇게 단견적으로만 접근하진 않는다. 이미 많은 분들이 티스토리의 실책 뿐 아니라 레진님의 실책에 대해서도 의미있는 지적을 하신 분들이 널리고 널린 상황에서 단순히 티스토리를 헐뜯은 사람들이 정의감에 불타, 분위기에 휩쓸리고 선동당해서 이런 행동을 했다고 받아들이는 것 자체가 완전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글을 썼다는 증거이다.
제목이 단순히 떡밥이라면 글쎄. 쿱미디어 관련 글을 보고 제목 그따위로 달지 말라고 비평을 한 적이 있다.
두 번 말하는 취미는 그다지 없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웃긴게, 제목에 정의라는 단어가 있으면 자연히 정의의 반대편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 사람 마음이고, 상식적으로 정의가 있다면 정의의 반대편도 존재해야 하는데 난 정말 이 사건에서 정의의 반대편이 누구인지 모르겠거든? 티스토리와 레진은 각각의 이해가 얽혀있는 ‘관계’ 로 봐야하는게 옳은거지 한쪽이 정의의 편이고 다른 쪽이 악의의 편인가? 그럼 누가 악이고 누가 정인가? 난 진짜 아무리 양쪽을 봐도 어디가 나쁜놈이고 어디가 정의인지 알 수가 없다.
오죽하면 내가 제목에서부터 정의가 definition 을 의미하는 정의로 제목이 달린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가져야 하냔 말이다. 제목의 역할은 짧고 간결하며 본문의 내용을 포함할 수 있어야 한다는거 고등학교 시간 작문 선생님이 알려주지 않나? 본문을 읽으면서 이 희극적인 상황은 더욱 골때려지는데 제목은 분명히 “레진 사태와 관련하여 티스토리를 까는” 행동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 본문은 제목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 이야기를 늘어놓았을 뿐이다.
암턴 제목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글은 내용도 가관이다.
2. 본문1 : “제가 생각하는 폭파의 기준은 데이터의 상실입니다”
그건 이스트라님의 ‘기준’ 이다. 폭파라는 용어는 사실 인터넷 용어로 쓰이면서 누군가 명확히 정의한 것도 아니고 흔히 말하는 ‘걍 서로 대충 알아듣고 써먹는’ 은어일 뿐이다. 내가 생각하는 폭파의 기준은 다음과 같다.
폭파 : 폭발시켜 부숨.
내 기준엔 서버에 C4 설치해놓고 박살내는게 아니라면 폭파라는 행위를 인정하지 않는다. 이것은 표준 국어 사전을 통한 용어 정의를 통해 모두가 이해하고 납득할 수 있는 객관적인 근거를 가진다. 보통 특정 용어에 대한 정의는 모두가 납득하고 정확하고 객관적인 규정을 통한 합의가 명시적이던 암시적이던 이루어져 있어야 한다. 즉 이스트라님의 기준을 그냥 써갈겨 놓고 이걸 토대로 논지를 전개하는 것은 한 마디로 대화를 하지 않겠다는 이야기이다. 말도 되지 않는 이야기에서 논지라는 것을 찾는 것이 웃기는 말이지만.
보나마나 계약서 같은거 써보지도 않았을 테니 지금 알려주는 의미에서 립서비스 해주자면, 특정 당사자 두 명이 계약할 때 항상 최초에 논의되는 것은 용어의 명확한 정의이다. 양자가 모두 납득할 수 있도록 용어를 정의한 후에 그 단어를 써 가면서 글을 쓰는 것이 ‘토론’ 이 되고 ‘비평’ 이 되고 ‘대화’ 가 되고 ‘커뮤니케이션’ 이 된다.
레진님은 자신의 블로그가 접속되지 않는 것을 보고 아주 당연히 ‘폭파’ 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 레진님의 기준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그 잘난 기준은 머리속에만 담아두길 바란다. 이런 곳에서 ‘내 기준’ 왈왈 하는건 본인의 커뮤니케이션 수준이 이명박과 비슷하다고 말하는 꼴 밖에 되지 않는다.
3. 본문2 : “티스토리라는 서비스 업체에서 기준에 적발된 글들에 대해 조치를 취했으나 운영자가 그것을 무시했기 때문에 운영자에 대해서도 블라인드 처리를 했다는 것으로 이해가 가능한 부분입니다.”
해당 본문에 대한 레퍼런스로 “이젠 레진님의 대답이 듣고 싶습니다” 라는 포스트를 달아놨다.
이것도 엄청 웃겼다. 왜냐하면 레진님의 대답이 듣고 싶습니다라는 글은 읽어놓고 정작 레진님의 대답은 읽지 않았기 때문이다. 레진님이 이야기 하고자 하는 핵심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대화’ 를 시도하는 ‘척’ 하지만 실제로 대화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뭐 이런 상황을 우리는 이미 정치적으로 겪고 있다.
레진님의 핵심은 이스트라님 글에 대한 답글에 충분히 달려 있으니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하지만 이스트라님이 내 글을 볼 것을 생각해 간단히 립서비스를 해본다.
일단 이스트라님 저 본문 다시 읽어보면 말이 안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운영자가 그것을 무시했기 때문에 운영자에 대해서도…”
“…서비스 업체에서 기준에 적발된 글들에…”
…ㅋㅋㅋ
욕먹을 각오하고 쓴 글이라는데 진짜 욕해주고 싶다. 오타는 나더라도 최소한 말은 제대로 하자.
아무리 같은 한국인이더라도 이 따위로 글 적어놓으면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사람 아무도 없다.
기준에 적발된다는 말이 도대체 뭔소린가?
운영자가 뭔가를 무시했는데 운영자에 대해서도라는 말은 또 무슨 소리?
내가 진짜 작문 선생님이 된 것 같은 느낌인데 이 문장을 제대로 ‘번역’ 해보면 다음과 같은 것 같다.
“티스토리라는 서비스 업체에서 기준에 적발된 글들에 대해 조치를 취했으나 운영자가 그것을 무시했기 때문에 운영자에 대해서도 블라인드 처리를 했다는 것으로 이해가 가능한 부분입니다.”
“티스토리라는 서비스 업체에서 기준을 벗어나는 글들에 대해 조치를 취했으나, 레진님이 그것을 무시했기 때문에 레진님의 블로그에 대해서도 블라인드 처리를 했다는 것으로 이해가 가능한 부분입니다.”
최소한 비웃음 당할 글은 쓰지 말았으면 한다. 욕먹는 것과 비웃음 당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이다.
안타깝게도 이 부분은 아직 웃을 코드가 아니다. 개그콘서트로 비유하자면 메인 코너 바로 전의 분위기를 돋아주는 코너같은 것이라고나 할까.
4. 본문 3: “레진님같은 특수한 사례가 아닌 일반적인 포르노 블로그나 스팸 블로그가 똑같은 과정을 거쳤을 경우 당연히 운영자에게까지 블라인드처리가 되야 하는 것 아닌가요?”
와 이건 위의 문장보다 더 어렵다.
추려내어 보면 다음과 같다.
- 레진님은 특수하다(? 특수라는 용어, 이 부분 의미 완전 애매모호)
- 근데 이런 특수한 사례가 아닌 (? 아니라면 여집합을 의미. 여집합이면 일반적인 사례를 의미?)
- 일반적인 포르노 블로그나 스팸블로그가 똑같은 과정을 거친다(? 똑같은 과정이라는게 완전 애매모호)
- 이 경우 당연히 운영자에게까지 블라인드처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운영자에게…까지?)
걍 봐도 뭔가 말은 말인데 논리가 없다. 진짜 속된 말로 씨부린 거다.
아마 이런 말을 하고 싶었던 것 같다.
“일반적인 포르노 블로그나 스팸 블로그가 적발되었을 경우 당연히 블라인드 처리가 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 레진의 블로그는 충분히 외설적인 블로그이기 때문에 이 사례에 당연히 적용되야 하는 것 아닌가?”
뭐 대충 이런 식으로 이야기 한 것 같은데 더 이상 해석은 못하겠다.
내가 오해하지 않도록, 명확한 대상을 정확한 주어와 목적어를 통해서 글을 써 주길 바란다.
정말 이런 말을 하고 싶진 않았는데, 앞으로 글 작성 전에 작문 관련 도서를 좀 읽고 공부했으면 한다.
5. 본문 4: “레진님이 머 우대권 받은 특별계층입니까? 파워블로거면 다인가요?”
갑자기 이 말이 왜 나왔는지 알 도리가 없음.
아아, 위 문장에서 이야기하는 ‘특수’ 라는 것이 계층적 의미에서의 ‘특수’ 였나?
이 역시 마찬가지로 ‘파워블로거’ 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근거로 레진님을 ‘파워블로거’ 로 정의할 수 있는지에 대한 아무런 설명도 정의도 없다. 레진님이 거부하고 싶어도 이 문장을 통해서 레진님은 ‘파워블로거’ 로 둔갑되어 버린다. 그럼 그 파워블로거라는게 뭔데? 솔직히 무슨 말인지 모르는 것은 아니다. 어떤 말을 하고 싶은 것인지 이해가 되긴 한다. 그런데도 내가 이렇게 비아냥 대는 이유는 자기 편한대로 레진님 사건을 짜맞추어 놓고 거기에 맞추어 비난을 하는 방법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대충 여기까지 읽어보면 글 전체의 뉘앙스를 대충 느낄 수가 있는데 그 뉘앙스라는 것이 이런 식이다.
- 레진은 유명한, 파워 블로거이다.
- 레진 블로그가 털렸다.
- 사람들이 아주 격하게 티스토리를 비난하고 나섰다.
- 그런데 본인(=이스트라)이 볼때는 아주 당연하다.
- 그 ‘이유’ 는 음란물 제제에 대한 법률적 근거 등등이 있기 때문이다.
- 근데 레진은 ‘파워블로거’ 라는 배짱으로 땡깡을 부리고 있다.
- 보기 심히 좆같아서 한 마디 하겠다.
솔직히 이렇게 정리를 해 놓긴 했는데 이게 말이 되는가? 최초 가정이 엉망이니 그 위에 얹는 논리(? 라고 부르기 어렵지만) 가 개판이 되고 그걸 억지로 짜맞추려고 의견(? 이라고 부르기 어렵지만) 을 계속 발의(? 라고 부르기 어렵지만) 하다보니 문장(? 이라고 하기 어렵지만) 의 구조가 허술(? 정도가 아니고 완전 개판) 해지는 것이다.
내가 글을 잘못 읽었다고 댓글을 달기 전에, 가급적 많은 사람들에게 글을 ‘제대로’ 읽을 수 있도록 글을 쉽게 써달라. 나는 위에 두 문장 제대로 해석하는데 라틴어 번역하는 느낌이었다. 혹은 리그베다 영문판 읽는 느낌이랄까.
6. 본문 5: “레진님이 그 기준에 대해 부당하다고 생각한다면 자의적으로 혼자 지랄하는게 아니고 헌법재판소에 법적 소원을 거는 게 맞는 겁니다. 돈이 없어서 못한다구요? 정말 억울하다고 생각한다면 어떤 방법을 통해서든 자신의 상실된 권리를 찾기 위해서 그정도 노력까지 할 각오도 없이 지껄이는 건가요?”
글은 그 사람의 인격을 나타낸다. ‘지랄’, ‘지껄’ 이런 말을 얼굴도 보지 않은 사람에게 하는 당신의 인격은 딱 ‘지랄’ 맞고 남들에게 ‘지껄’ 이는 수준일 뿐이다. 아무리 흥분해도 성인으로써 취해야 할 행동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 있다. 이건 흥분해서, 감정이 격해져서 뭐 이런 단어 따위로 변명의 여지가 없다. 사실 저 두 단어만으로도 이 글은 쓰레기로 취급되어도 무방하다.
돈이 없어서 못한다고 생각하나? 자기 혼자서 멋대로 생각하는 것도 이 정도면 거의 정신 분열 수준이다.
왜 돈이 없어서 못한다고 생각하나? 레진님이 그지라고 그냥 판단하는 것인가? 레진님이 재벌2세인지, 거대 사업가인지 당신이 어떻게 알고 돈이 없어서 못한다는 말 따위를 ‘지껄’ 일 수 있는 것인가? 이건 인격 모독이다. 사람을 모욕하는 행위이다. 여기에 대해서 관대하게 넘어가는 레진님이 새삼 대단하다고 느껴질 뿐이다.
사람이 노력을 해서 될 일이 있고 노력을 해도 할 수 없는 일이 있다.
블로그 개털렸다고 헌재에 소원 등록 하는 것이 상식적으로 노력으로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는가? 여기에서 이스트라라는 사람(이제 님자 붙이기도 싫다) 의 정신적 연령을 대략 가늠해볼 척도가 등장해버렸다.
레진님은 억울하다고 생각했기에 ‘어떤 방법’ 을 동원해서든 권리를 찾고자 했다.
개털려서 아마 두 번 보기 싫었을 이글루 블로그에다 글을 써가면서 까지.
게다가 분명히 언급했다. 레진님은 티스토리와 ‘대화’ 를 하고 싶다고. 조율할 수 있는 부분은 무조건 조율해서라도 레진님의 블로그와 글들을 다시 공개로 바꾸고 싶다는 ‘의사’ 표현을 했단 말이다.
이 이외에 거의 모든 문장을 교정하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내가 그렇게 한가한 인간이 아니기에 생략한다.
바로 하이라이트로 넘어간다.
7. 본문 6: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웃겨 죽는 줄 알았다.
한 마디로 여지껏 적어 놓은, 그리고 밑에다 써갈겨 놓은 모든 것들은 어디서 ‘주워 들은’ 이야기를 토대로 썼던 것이다. 여기까지 읽었더니 모든 게 이해가 되더라. 다른 모든 사람들이 레진 편만 들어주니까 괜히 질투가 나서, 흔히들 말하는 ‘배알이 꼴려서’ 레진님에 대해서 손가락질을 한 번 해본 것 같다.
이 문장은 도대체 왜 써서 삿대질한 손가락을 부러뜨리는가.
안쓰느니만 못한 문장이다 정말.
이스트라 당신은 풍문으로 듣고 이런 쓰레기를 생산할 정도로 ‘풍문’ 을 신뢰하는가? 그리고 그 ‘풍문’ 만 듣고 모든 상황이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는가? 레진님이 어떤 글을 써 왔는지는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인가? 이 주관성 강한 세상에서 주관적인 생각만 들어보면 객관적 팩트가 딱 떠오르는가? 그리고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라고? 문장 똑바로 써라. ‘글 한번도 읽은 적 없고’이다. 정말 이 포스트 보면서 세종대왕께서 얼마나 노하실지 걱정이 될 정도이다. 외삽과 내삽은 커녕 형식에 맞는 문장, 주어와 목적어가 제대로 배치된 문장을 찾기가 힘들다. 이런 글을 읽고 비판하는 나도 정말 한심하다. 이런 쓰레기를 생산하는 블로그가 올블로그 2007 TOP 100 블로그란게 어이가 없을 정도이다.
쿱미디어에서 했던 말 처럼 다시 이야기 한다.
집어치워라. 그리고 꺼져라.
결론 : 씹으려면 이가 들어가게 씹자. 레진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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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rackbacks/Pingbacks
Friday September 5, 2008 @ 1:57 am
‘청소년 보호논리’의 허구성 : 레진사건의 의미와 전망 2….
부제. 포르노의 교육적 가치 0. 원래 쓰려던 후속글의 주제는 아니지만, 간략하게 언급하고 넘어가야겠다. 앞으로 당분간 ‘레진 사건’에 레이다 고정이다.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관련글이 좀…
Friday September 5, 2008 @ 9:52 pm
논점들 : 레진 사건의 의미와 전망 3….
가만히 생각해봤더니 레진사건에 대한 논점은 무엇이고, 무엇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합의가 존재하지 않는 것 같아서요. 앞으로의 토론진행을 위해 간단히 짚어봅니다. 그런데 솔직히 더 토…
12 Comments
Friday September 5, 2008 @ 1:48 am
추.
본래 다른 사람의 글을 씹는 취미는 없는데 정말 요새 블로고스피어 한마디로 개막장이다.
Friday September 5, 2008 @ 2:37 am
앗, 워프에서는 비밀글이 안되는건가용? ㅡ.ㅡ;
설정하는 플러그인이 있지 않나 싶기도 한데 말이죠..
Friday September 5, 2008 @ 2:38 am
민노씨//
제가 아직 플러그인 세팅을 다 안끝내서요 ㅠㅠ
Friday September 5, 2008 @ 2:41 am
그렇군요..
정말 궁금한게 있어서 말이죠.
XX님 관련 언급은 어떤 글을 말씀하시는건지.. (지금 너무 궁금해서 찾아보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 비슷한 시기의 글들을 찾으면 되겠죠?)
Friday September 5, 2008 @ 2:43 am
이 글 말씀하신 건가요?
(비밀글 관련이라서… 달키님 판단하시기에 좀 저어하시면 제 댓글들은 지워도 무방합니다. : )
Friday September 5, 2008 @ 2:44 am
앗, 제 댓글이 좀 그랬고만요.. ^ ^;;
위 링크도 지워야겠네요, 괜한 수고를 끼쳐드려서 지송.. ㅠ.ㅜ;
Friday September 5, 2008 @ 2:59 am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한 댓글 삭제는 좀 그렇고 적절히 수정했습니다^^;
Friday September 5, 2008 @ 3:04 am
별말씀을요.
그런데 본문과는 별, 아니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인데, 독자분들께서 오해하실까봐 좀 신경이 쓰이네요. ㅎㅎ
그나저나, 이제 정말 주무셔야 할 듯.. : )
Friday September 5, 2008 @ 12:59 pm
개뻘글 좀 읽다가 말았는데;
하고싶은말만 많았는 모양입니다. 어째좀 씁쓸하더군요;; “망신좀 당해봐라” 심보가 아니라 좀 뭐랄까; 뻘글 필자스스로가 뭔가 좀 자각을 했으면 하네요.. 너무 안타까워서;;;
좋은블로그 잘 들렸다 갑니다.
Friday September 5, 2008 @ 7:54 pm
레진님 사태 관련해서는 “이전에 본 것 같은데” 나 ” 보지는 않았지만” 으로 서두 떼고 글 시작하는 분들이 좀 많아요. 음란물이라는 혐의를 받게 되면 시급히 나서야할 의무감을 가진 분들이 좀 많으신가 봅니다.
Wednesday September 17, 2008 @ 8:13 pm
잘 지내셨죠. ^^
Lunar님의 도참 포스팅 중 일부를 스리슬쩍 하는 바람에
http://www.farmmate.com/shop/home_shopview.php3?mode=subview&gnum=889
Thursday September 18, 2008 @ 1:22 pm
mepay 님//
아 연락이 정말 뜸했네요. 해당 사이트 들어가서 사진을 봤더니 해당 사진은 제 포스팅에 있던게 아니라 부엉이형 포스트에 있던 것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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