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ublished Tuesday, August 19th at 12:00 pm In camping No Comments »
일전의 포스트를 통해서 반포텍 슈퍼라이트2 에 대해서 아주 간략한 소개를 한 적이 있다.
반포텍 슈퍼라이트2 를 구매해서 아주 만족스러운 캠핑을 다녀왔고, 10년 이상 보고 지내는 친구들과 함께 가기 위해서 함께 돈을 모아 반포텍 슈퍼라이트3 까지 구매해버렸다. 모델명을 보면 짐작할 수 있다시피 슈퍼라이트2 는 2인용 텐트이며 슈퍼라이트3 는 3인용 텐트이다.
반포텍 슈퍼라이트2 와 3의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
슈퍼라이트3 가 [...]
¶ Published Tuesday, August 12th at 11:24 pm In camping No Comments »
조명이 있는 캠핑장에서의 캠핑이 아닌, 외진 곳에서의 비박이나 혹은 제대로 된 조명 시설이 갖추어지지 않은 곳에서 야영을 하게 된다면 해 떨어지고 할 게 없어진다. 그야말로 빛이 하나도 없는 곳에서는 아무것도 보이지가 않기 때문에 랜턴등의 장비가 반드시 무조건적으로 필요하다고 볼 수 있다. 산에서 야영을 하게 된다면 평소보다 훨씬 해가 빨리 떨어지기 때문에 더더욱 필수이다.
랜턴은 크게 가스랜턴과 [...]
¶ Published Friday, August 8th at 1:22 pm In camping No Comments »
텐트도 구매했으니, 이제 캠핑의 또 다른 주거공간인 타프1가 필요하다.
사실 타프의 주된 용도는 비박2시에 이슬이나 바람을 피하기 위해 임시로 천장과 벽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편할 것이다. 그래서 타프의 경우 모양이 사각형 모양 뿐 아니라 다각형으로 되어 수월하게 설치할 수 있는 제품들도 많다.
문제는 타프 역시 말도 안되게 비싸다는 점이다.
인터넷을 통해 추천받은 integral designs 사의 siltarp2 의 [...]
¶ Published Friday, July 25th at 11:23 pm In camping 1 Comment »
최근에 Owl 햇님1 하고 캠핑에 완전히 꽂혔다.
뭔가에 이렇게 꽂히는게 쉽지가 않은 편이긴 하지만, 등산과 캠핑이라는게 그냥 겉보기엔 고생만 죽어라 하고 별 재미도 없을 것 같아보여도 나름 재미로 꽉 찬 세계라는 것을 깨달았다. Owl 햇님의 등산 사진을 보고 완전 필받아서 같이 데리고 가라고 졸라 다녀온 후에 등산장비 마련할 생각에 머리가 꽉 차 있다. 가뜩이나 없는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