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ublished Saturday, January 30th at 9:02 pm In thinking No Comments »
최근에 이런 저런 일을 하면서 강력한 기능의 호스팅 업체의 필요성을 그야말로 ‘절절히’ 느끼고 있다.
지금 사용하는 곳이 비누넷인데, 가격면의 저렴함은 정말 좋긴 하지만 기능상의 제약이 너무나도 많아서 뭔가를 하기가 정말 힘든 듯 하다. 대안이 어떤 것이 있을까? 저렴한 PC 를 하나 집에 두고 인터넷이 물려 써야 하는 것일까? 아니면 외국 호스팅을 이용해야 하는 것일까나?
내가 호스팅에서 필요로 [...]
¶ Published Friday, January 15th at 3:29 pm In thinking 1 Comment »
누군가가 나에게 가장 좋아하는 뮤지션이 누구냐라고 묻는다면 주저 없이 언니네 이발관을 꼽겠다.
슬픈 현실감이 짙게 배인 이석원의 목소리는 내 가슴 가장 깊숙한 곳을 주저없이 후벼판다.
순간을 믿어요 앨범은 앨범 전체가 고 이상문을 위한 가사들로 가득하다.
고인을 추억하는 그의 노래들은 가장 보통의 존재들에게까지 이어지는 것 같다.
꿈의 팝송은 5년째 듣고 있지만 아직도 들을 때 마다 새롭다.
지금도 언니네 이발관을 듣고 있다. [...]
¶ Published Thursday, October 29th at 12:52 am In thinking No Comments »
블로그라는 것을 처음 접해본 것이 아마 2002년 말인가 2003년인가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사람들을 만나고, 이런저런 잡스런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너무나도 재미있어서 정말 시간 가는 줄을 모르고 블로그질을 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 더 즐거운 경험을 해보기 위해서 이런 저런 블로그 서비스를 다 써본 것 같기도 하다.
그땐 정말 블로그가 일상 속에서 정말 깊숙히 자리잡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혹은 바쁜 일들 [...]
¶ Published Tuesday, October 6th at 12:28 am In thinking No Comments »
주 : 이 글은 AMOLED 제품과는 전혀 상관이 없음.
내가 나이를 먹은 것인지,
혹은 새로운 음악을 안 들은지 한참이 되어서 눈 or 귀가 병신이 된 것인지…
정말 간만에 커머셜 음악에 제대로 꽂혔다.
대상은 바로 AMOLED CF 의 음악 & 뮤직비디오다.
크리스 커닝햄 하고 미쉘 공드리 뮤직비디오만 줄창 봤더니 눈이 병맛 된건가?-_-;
혹은 귀염둥이 애프터스쿨과 이쁘장한 손담비에 꽂혀서 그런 것인가…-_-;;;
자가 테스트를 살짝 [...]
¶ Published Tuesday, August 18th at 1:29 pm In thinking No Comments »
예전에 작성한 몇몇 포스팅에 위키피디아 영문 링크를 걸어두었더니 어떻게 그걸 찾아오는 봇돌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하루에도 수백개씩 Akismet 에 스팸 댓글들이 달린다. 그냥 내비둬도 상관없긴 하지만 그 사이에 행여나 귀한 댓글 숨어있을 까봐 매일 보는 것도 지겹다.
블로그 얼른 다시 시작 해야 할 텐데…-,.-);
애드센스나 새로 달아서 스스로의 마음에 채찍질을 해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