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ublished Friday, July 25th at 11:23 pm In camping 1 Comment »
최근에 Owl 햇님1 하고 캠핑에 완전히 꽂혔다.
뭔가에 이렇게 꽂히는게 쉽지가 않은 편이긴 하지만, 등산과 캠핑이라는게 그냥 겉보기엔 고생만 죽어라 하고 별 재미도 없을 것 같아보여도 나름 재미로 꽉 찬 세계라는 것을 깨달았다. Owl 햇님의 등산 사진을 보고 완전 필받아서 같이 데리고 가라고 졸라 다녀온 후에 등산장비 마련할 생각에 머리가 꽉 차 있다. 가뜩이나 없는 시간 [...]
¶ Published Friday, July 25th at 6:40 pm In daily life, wordpress No Comments »
예전에 태터툴즈 쓸 때 부터 사실 워드프레스에 대해서 많은 동경과 관심이 있는 편이었다.
그러다가 최근에 티스토리에서의 블로그 생활이 무료하고 답답해져 포스팅을 거의 안하고 있었다. 말이야 어떻든 간에 티스토리에서의 블로그질에 질려버렸는지 모른다. 어쨌든 owl 햇님과 함께 sentientist.com 을 개설하고 워드프레스 블로그를 후딱 설치해버렸다. 앞으로 어떻게 될 지는 잘 모르겠는데 일단 워드프레스 이거 상당히 물건인 것 같다. ㅎㅎ
일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