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9 짧은 생각
¶ Published Thursday, October 29th at 12:52 am In thinking No Comments »
블로그라는 것을 처음 접해본 것이 아마 2002년 말인가 2003년인가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사람들을 만나고, 이런저런 잡스런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너무나도 재미있어서 정말 시간 가는 줄을 모르고 블로그질을 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 더 즐거운 경험을 해보기 위해서 이런 저런 블로그 서비스를 다 써본 것 같기도 하다.
그땐 정말 블로그가 일상 속에서 정말 깊숙히 자리잡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혹은 바쁜 일들 [...]